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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드라마+영화+예능 리뷰/해외드라마

해외드라마 만달로리안 시즌3 3회 솔직리뷰 줄거리 스포주의 2023

by 희희낙락82 2023. 3. 16.

출연 :  페드로 파스칼, 케이티 색코프 외

방송 채널 : 디즈니+(Disney+)

방송 기간 2023년 3월 8일 ~

장르 : 스페이스 오페라모험물사이언스 픽션액션

[출처: 나무위키]

 


> 줄거리&개인적 리뷰(review)

 

보 카탄은 미쏘사우르를 목격한 충격으로 생명수를 바라보고 있고 그 사이 기절했던 딘이 정신을 차린다. 다시 와치의 아이들의 일원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쁨에 생명수를 작은 원통에 담아 허리춤에 넣는 딘. 그런 그를 보고 보 카탄은 물 속에서 혹시 뭐 본 것 없냐고 묻는데 딘은 틈이 갈라진 것을 봤다고 답한다. 그건 제국의 폭격으로 인해 지진 활동이 일어나서 그런 것이고 살아있는 생명체를 보지 못했냐고 다시 묻지만 딘은 못 봤는데 왜 그러냐며 되묻고, 보 카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대답한 뒤 세 사람은 그녀의 우주선으로 돌아간다.

칼레발라로 돌아가던 도중 뒤에서 갑작스런 공격을 받는 우주선. 그들의 뒤를 쫓는 것은 바로 6대로 구성된 타이 인터셉터 중대로 그동안 보 카탄이 제국 군벌의 심기를 자주 건드렸기에 이때다 싶어서 추격을 개시한 것이다. 딘은 후방의 레이저 캐논으로 격추를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자신의 N-1 스타파이터로 지원할테니 칼레발라로 향하자고 제안한다. 후방에 계속해서 공격을 받으면서도 칼레발라로 진입했지만 타이 인터셉터 때문에 속도를 줄일 수 없는 상황에 딘은 그대로 콤르크급 전투기에서 뛰어내려 제트팩을 이용해 착지에 간신히 성공한다. 중대에서 뒤떨어져서 오던 인터셉터의 공격을 간발의 차로 피한 딘의 N-1은 뛰어난 기동성과 적은 피탄 면적을 적극적으로 이용, 보 카탄과의 협공으로 모든 인터셉터를 뿌리친다

서로의 실력을 칭찬하며 크리즈 가문의 성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멀리서 폭음과 함께 불꽃이 솟구친다. 타이 폭격기 세 대가 성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나고 자란 고향도 모자라서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집을 폭격했다는 사실에 격분한 보 카탄은 욕을 퍼부으며 폭격기 중 한 대를 격추시키지만 반대편에서는 15대의 타이 인터셉터가 딘과 보 카탄을 향해 돌진 중이었다. 딘은 보 카탄을 설득하여 자신만이 아는 좌표를 전해주고, 두 사람은 대기권을 벗어나 하이퍼 스페이스로 돌입한다.

한편, 코러산트에서는 많은 이들이 한 남자의 연설을 듣고 있었다. 이 남자는 다름아닌 퍼싱 박사로 신공화국으로 전향한 것. 박사는 자신의 기술에 대한 탐구심은 순수했고 그 의도 역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이었으나 악당의 손에 놀아나며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주었고, 지금은 '앰네스티 프로그램'에 참가함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어서 기쁘다는 말로 박수갈채를 받는다. 연설장을 나서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영웅으로 칭송받으며 앰네스티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이 거주하는 앰네스티 주택에 도착한 박사는 한 무리와 마주친다. 앰네스티 장교 M34라고 소개한 남자는 퍼싱 박사를 앰네스티 과학자 L54라 부르며 합석을 권유한다. 그런데 그의 맞은 편에 앉아있는 인물은 모프 기디언 휘하에 있던 여성 통신장교 일라이어 케인. 당황하는 박사에게 자신을 G68이라 소개한 여성은 기디언을 최대한 잊고자 한다며 자신이 바뀌었음을 어필한다.

자리에 있던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과거의 무엇이 그리운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퍼싱 박사는 긴장감에 저도 모르게 제국이 끔찍했다고 답했다가 일상에 대한 이야기임을 깨닫자 '배급 식량에 있던 노란색 여행용 비스킷'이 맛있었다고 회상한다. 나중에 방으로 돌아와 쉬고 있던 박사는 초인종 소리를 듣고 문을 여는데 사람인 없고 발치에 검은색 상자만이 놓여있었다. 상자를 열어보니 그 안에 있던 것은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노란색 여행용 비스킷이었다.

날이 밝고 앰네스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컴퓨터 앞에서 잡무를 수행하는 박사. 지루한 하루 일과의 끝은 상담 드로이드를 찾아가 동료와의 관계는 괜찮은지, 신공화국 상부에 불만은 없는지 등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었다. 그런 일상 속에서 박사는 G68과 함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하면서 친분을 쌓는다. 함께 축제를 즐기던 도중 퍼싱 박사는 예전에 하던 연구가 완성 직전이었는데 엎어졌다는 사실을 내심 아쉬워하고, G68은 '우리는 이제 누구에게 명령 받는 처지가 아니라 자유인이다. 그리고 좋은 의도가 있다면 가끔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위험 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설득하지만 퍼싱 박사는 이제 겨우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는데 그럴 수는 없다며 거절한다.

지루한 잡무가 계속되는 일상에서, 퍼싱 박사는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정보 저장 장치의 폐기 리스트를 만드는 것임을 깨닫는다. 이에 업무를 가져다주는 직원에게 재활용이 가능한데 왜 폐기하냐고 묻자 돌아온 대답은 제국 기술이라서. 뛰어난 지식을 지녔고 경험도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제국 출신이라는 이유로 이런 잡일만 하는 본인의 처지와 비슷하다고 느낀 퍼싱은 G68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박사가 원한다면 이동식 연구소와 도구도 다 제공할 수 있다고 꼬드기고, 퍼싱은 허가 지역을 벗어나야 한다는 말에 처음에는 망설이지만 연구를 위해 강행하기로 한다.

어느날 밤 유니폼을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G68과 퍼싱은 열차를 타고 폐기물 처리장으로 향한다.그런데 갑자기 역무원 드로이드가 표를 확인하러 객차로 진입하고, 몰래 무단으로 탑승했던 두 사람은 객차를 옮기면서 이들을 피한다. 역무원 드로이드 중 한 대가 이들을 주시하며 계속 추적하지만 두 사람은 타이밍 좋게 뛰어내려 감시망을 벗어난다.

그리고 G68이 박사를 데리고 향한 곳은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해체되고 있는 현장. 계속 불안해하는 박사에게 '작동을 안 하니까 감시하는 이도 없다'며 설득한 G68은 함내의 연구실로 박사를 데려가 장비를 챙기도록 도와준다. 필요한 것을 가지고 나오면서 G68은 '통신 장교 일라이어 케인'이라며 본명을 밝히고, 퍼싱 박사 역시 '과학자 펜 퍼싱'이라며 악수와 함께 통성명을 한다. 하지만 계속해서 함내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두 사람은 서둘러 빠져나온다. 그들을 가로막은 것은 신공화국의 경비 병력. 그런데 어째서인지 퍼싱에게만 블라스터를 겨누고 케인에게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케인이 얼떨떨한 박사의 손에서 연구 장비를 낚아채자 경비들은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운 뒤 교정 시설로 압송한다.

손발이 묶인 채 어떠한 장비에 눕혀진 박사는 자기 머리 위에 있는 기계가 제국이 사용하던 정신 세뇌기와 비슷하다는걸 깨닫는다. 이에 항의하지만 앰네스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직원들은 원리만 비슷할 뿐 낮은 전압으로 정신적인 불안을 진정시키는 정신 안정기이며, 제국이 머리에 집어넣은 사상을 완화하기 위한 치료의 일환이라고 설명한다. 박사는 유리창 너머로 자신을 지켜보는 케인이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것이라고 항변하지만 장비는 저전압으로 작동된다. 케인과 함께 있던 직원은 자리를 뜨자고 제안하나 그녀는 아직 불안정하긴 해도 내 친구니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거절한다. 그리고 직원이 자리를 뜨고 혼자가 되자마자 정신 안정기의 전압을 최고치까지 올려버린다. 애초부터 케인은 신 공화국에 전향한 적도 없을 뿐더러 기디언을 배신한 척 하고 퍼싱에게 접근하여 그를 제거할 심산으로 앰네스티 프로그램에 참가한 것이었다.

다시 배경이 바뀌어 딘 자린과 보 카탄 크리즈는 와치의 아이들이 은둔한 행성에 도착한다. 딘은 보 카탄에게 절대 헬멧을 벗지 말라고 당부하고 보 카탄은 이를 비꼬면서도 수긍한다. 파즈 비즐라를 위시한 만달로어인들이 그들을 막아서지만 딘은 만달로어 광산에 있는 생명수에서 몸을 씻었다며 그 물을 담아온 통을 내밀고 파즈 비즐라는 보면 알게 될 것이라며 두 사람을 병기공에게 안내한다. 병기공이 딘이 가져온 물을 가마솥에 붓자 한 순간 에메랄드빛의 파장이 수면에 뻗어나가 이윽고 흰색으로 빛난다. 이를 본 병기공은 계율에 따라 딘은 다시 만달로어인이 되었다고 선언하고 '우리의 길이다'는 구호를 읊조린다. 뒤이어 보 카탄에게도 몸을 씻었냐고 묻고 그런 셈이라는 답을 듣지만 보 카탄은 너희들의 길을 걷지 않는다고 반론한다. 하지만 병기공은 보 카탄이 몸을 씻은 후로 헬멧을 벗은 적이 없으니 우리의 일원이라고 선언, 떠나고 싶으면 언제든지 떠나도 되지만 그 때까지는 편하게 있으라며 받아들인다. 이에 다른 만달로어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두 사람을 환영하지만 파즈 비즐라는 혼자 먼팔치에서 그들을 지켜보기만 한다.

 

> 개인적인 평

 

"뭔가 큰 영상을 위해 지금은 떡밥만 던지는중"

 

1. 만달로리안은 다음화 예고편을 공개하지않아 아쉽다

2. 보 카탄이 본 미쏘사우르는 무슨 역할을 할지 궁금하다

3. 파즈 비즐라가 먼 발치에서 왜 봤는지만 알면 이제 곧 만달로리어들의 화합과 제국과의 전투가 시작될 분위기다

4. 이번화에 출연한 케인은 누구의 편인지 궁금하다

 

흥미 : 

재시청 : ☆(킬링타임용)

19금 : ☆(건전함)


> 예고&티저

https://youtu.be/8j6MpLHWU8M

[출처 : Disney Plu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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